친한계 의원 8명을 해당행위로 윤리위에 제소한 이샹규 국민의힘 서울성북을당협위원장. (채널A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동훈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안철수 "최고가격제, 불공정한 처방…유류세 환급· 비축유 방출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함인경 "최고위원이 제명된 한동훈 수행, 해당행위"[팩트앤뷰]이준석 "전한길, 심리적 불안 상태…부정선거론 보수 도움 안 돼"유승민 "경기도지사, 전혀 생각 없어…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