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의원 8명을 해당행위로 윤리위에 제소한 이샹규 국민의힘 서울성북을당협위원장. (채널A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동훈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조승래 "송영길, 누구 반대하려 나간다? 전대 수준 떨어뜨리는 일"혁신당 김준형 "보완수사 요구권은 남겨 놓아야…조국, 부름받을 시점 올 것"관련 기사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