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언보다 가시적인 변화" 조경태 "전한길·고성국 즉각 제명·출당"김민수 "張에 힘 모아달라" 장예찬 "흔들지 말라"…張 "더이상 논란 안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른바 '절윤' 결의에 따른 후속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광복절에 '올림픽공원' 향하는 장동혁…당원 참여 규모 '관심'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