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언보다 가시적인 변화" 조경태 "전한길·고성국 즉각 제명·출당"김민수 "張에 힘 모아달라" 장예찬 "흔들지 말라"…張 "더이상 논란 안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른바 '절윤' 결의에 따른 후속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장동혁 "그냥 주는 지원금 아니쥬…선거 끝나면 10배로 걷어가쥬"野국방위원들 "與의원들 똑바로 해라"…'나무호 현안질의' 참석 촉구손승환 기자 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