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논란 의식? "형 아닌 삼촌…작은 편지에서 커다란 힘" 아내와 시장 나들이도…저녁엔 주민 인사 '강행군'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가 11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퇴근길 인사 중 지나가는 시민의 요청 사항을 수첩에 받아적고 있다. 2026.05.11 ⓒ 뉴스1 김세정 기자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는 11일 SNS에 한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하 후보 SNS. 재판매 및 DB금지)하 후보는 아내와 구포시장을 찾았다고도 밝혔다. (하 후보 SNS. 재판매 및 DB금지)하정우 후보가 11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퇴근길 인사 중 한 시민으로부터 음료수를 건네받고 있다. 2026.05.11 ⓒ 뉴스1 김세정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용혜인, 장관 돼도 의원직 유지 전망…"소수정당 상황 고려"김민석 "전대 여론조사 조작 시비 유튜버, 긴급 감찰 지시"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