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수정안 당론 채택했지만 강경파 재수정 요구 계속대통령 "초가삼간 태울 수 없어"…김용민 "檢개혁 출발점 잊어선 안 돼"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9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6 ⓒ 뉴스1 허경 기자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소청중수청정부안민주당김세정 기자 하정우 "내 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뤄낼 것"…북구갑 출사표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금준혁 기자 [단독] 李대통령 웃으며…"민주·국힘 없으니 분위기 부드럽네요"(종합)與 지선 출마 8명 의원직 사퇴…野 추경호까지 재보선 14곳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실체적 진실 찾기와 불복의 역사정청래 '주7일 방방곡곡'…지선 승리 넘어 전대까지 노린다수사체계 개편 코앞인데…경찰, 부실수사·기강 해이 잇단 악재법대 교수, '공소청법·중수청법' 헌법소원 냈지만…헌재서 '각하'정성호 법무장관 "검찰, 왜 국민 신뢰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