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수정안 당론 채택했지만 강경파 재수정 요구 계속대통령 "초가삼간 태울 수 없어"…김용민 "檢개혁 출발점 잊어선 안 돼"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9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6 ⓒ 뉴스1 허경 기자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소청중수청정부안민주당김세정 기자 정원오 '李정부 서울시장' 슬로건 걸고 경선 시동…캠프 구성최혁진 "사법개혁은 민생 문제"…'전관예우 방지법' 발의금준혁 기자 정청래 "역대급 깨끗 공천 목표…헌정사상 가장 빠른 공천될 것"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관련 기사중수청법, 행안위 공방…與 "적기 처리" 野 "국민 혼란"(종합)檢개혁 후속조치 중수청법안 행안위 상정…"이달 반드시 처리해야"李대통령·정성호 지적에도…중수청·공소청법 與 파열음 계속與김용민 "檢개혁 정부안 시행되면 정치검찰 남을 가능성 매우 커"대통령-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온도차'…檢보완수사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