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통합법 진행되지 않는다면 정치적 꼼수 오해할 수밖에"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실에 마련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소를 나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인선추미애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관련 기사한국여성의정 6기 상임대표에 박영선…"남녀동수 공천 등 앞장"국힘 "경찰 때린 정원오·인천 대장동화 박찬대가 진보의 품격?""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TK 통합 불발' 책임론에 국힘 또 내홍…송언석-주호영 격돌(종합)국힘 대구의원들 "지도부, TK통합 반대 아니라고 분명히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