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가, 통합법안 2월 임시국회 내 무산 관련 비판론"20조 줄 의도가 없었는데 지선 셈법 따라 국힘 사분오열"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유승관 기자대구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2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긴급 회의를 가진 뒤 취재진에게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대구경북 행정통합국민의힘민주당대구시장경북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국힘 대구·경북 '투톱' 출범…김승수·김형동 "정부 견제·총선 승리"[일문일답] "공공기관 이전 하반기 발표…준공업지역 개발은 준비 중"'TK 민선 9기 출범' 추경호 "경제시장"…이철우 "행정통합·신공항""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경북도,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 연구 착수…대응 논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