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버 종료 시 법안 처리 위한 표결 돌입할 듯재판소원법 통과 뒤 '대법관 증원법' 상정 예정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재판소원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교대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재판소원법국회4심제필리버스터이승환 기자 정원오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쓰레기업체 후원 의혹' 반박정청래 "내주 지선 공천 결과 나올 것…경쟁자도 함께 뛰도록"관련 기사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재판소원법 필버 13시간째…與 "기본권 보호" 野 "소송 지옥"(종합)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청구…"사실상 4심제" vs "국민 권리 보장"재판소원제 오늘 본회의 처리…마지막 대법관 증원법 상정'재판소원제' 헌재법 필버…곽규택 "사법 파괴" 한창민 "4심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