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당·정·청 협의안"…과반 이상 수정안에 찬성추미애 "원안대로 가야"…김용민 "지도부가 책임져야" 반발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한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용민 법사위 민주당 간사와 황명선, 이언주 최고위워니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민주당의원총회김용민추미애김세정 기자 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여야 5당, 6·3 지선 앞두고 중동전쟁·지역균형발전 토론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與, '공소·중수청법' '尹 조작기소 국조계획서' 강행…野 필버 맞불강경파 요구 수용한 與 검찰개혁…'보완수사권' 뇌관 남았다與주도 '당정청 檢개혁안' 법사위 넘는다…19일 본회의 수순"검사, 상급자 아닌 법률에 따라야"…권한 대폭 축소된 검찰개혁법與 당론추인·상임소위 통과…검찰개혁안 19일 처리 수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