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당·정·청 협의안"…과반 이상 수정안에 찬성추미애 "원안대로 가야"…김용민 "지도부가 책임져야" 반발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한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용민 법사위 민주당 간사와 황명선, 이언주 최고위워니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민주당의원총회김용민추미애김세정 기자 운영위, 野 간사 김승수 선임…여야 첫 대면서 '의장 해외출장' 두고 신경전신장식, 혁신쟁책연구원장에 조국 지명…당 정책 개발 맡는다관련 기사與, 이화영 판결에 "李 표적삼아 칼휘두른 尹검찰 확인돼"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공소취소 특검법, 지선 영향 주목…野파상공세 속 與지지층 결집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