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미 "국가 책임 약속 입법·제도로 증명"박성훈 "가짜 평화로 국가·국민 못 지켜"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참배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국민의힘현충일김세정 기자 靑 '제청 반려'에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 입장…與, 후속 대응 수위 주목조희대 불출석 의견서에 與법사위원들 반발…"법적 책임 묻겠다"(종합)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관련 기사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정청래·장동혁, 나란히 사퇴 압박…지선 패배 책임론 분출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국조 요청…검·경 합수본 구성 지시(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