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맞아 與 "분열 아닌 통합"…野 "李정부 안보 불감증 배격"

전수미 "국가 책임 약속 입법·제도로 증명"
박성훈 "가짜 평화로 국가·국민 못 지켜"

본문 이미지 -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참배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공정식 기자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참배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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