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낙선에 대표직 사퇴 이어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혁신당 자강력 약화에…민주당 통합 문제 변수로 남아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파란개비선대위 해단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현충일 맞아 與 "분열 아닌 통합"…野 "李정부 안보 불감증 배격"서울시장 개표 46시간만에 완료…오세훈 1.15%p차 승리 확정관련 기사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더니 전화 안 받고 요란한 국회 등원…복당 어려워"'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평택을 패배' 조국, 당대표직 사퇴…"담금질하며 다음 준비할 것"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