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낙선에 대표직 사퇴 이어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혁신당 자강력 약화에…민주당 통합 문제 변수로 남아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파란개비선대위 해단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컷오프 앞둔 與 전당대회…'명청대전·자기정치' 공방 넘을지 눈길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첫날, 金·宋·鄭·高 등록…최고위원엔 6명(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