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법사위 존중 않는 것…사법개혁 열망 무시해선 안 돼"김용민 법사위 민주당 간사와 황명선, 이언주 최고위워니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민주당김용민추미애김세정 기자 송영길 "소방 인건비 90% 이상 지방 부담…국가 재정 책임 강화해야"與, '소방 설화' 추미애·부승찬 경고…'민심 이반·총선 고전' 우려(종합)관련 기사김지용 '추가 검증'에도 강경파 반발…중수청 개청 전 '임명 불투명''후보자 교체론' 선 그은 행안부…중수청 김지용 의혹 '정면 돌파'이번엔 공소청 직제안…'레드팀' 혁신당, 정부·與에 잇단 쓴소리野 "李 살리려 공소기각 확대"…與 "공소취소와 구분도 못하나"[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