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김기표·민형배 탈퇴…김 "왜 존치하는지 이해 어려워"최민희 "해체해야"…윤건영 "유지한다면 함께하기 어렵다"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식·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유승관 기자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식·결의대회에서 이건태 간사가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취소민주당이재명민형배김기표부승찬최민희김세정 기자 국힘 "'사퇴 책임론' 장동혁, 많은 의원 목소리 폭넓게 경청 중"장동혁 "이재명·민주당, 투표지 사태 귀 막고 버틴다면 정권 종말"관련 기사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무소속 한동훈, 국회 첫 등원…보수 재편 구심점 노린다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국회의장·부의장 선출 본회의…원 구성 협상은 안갯속李정부 '견제론' 드러난 표심…조작기소 특검·형소법 개정 향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