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당원'으로서 당내 분열 조짐 조기 차단 의도정 대표 "당원·지지자에게 단합 목소리 내주길 부탁"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허경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청래조소영 기자 박지원 "이번이 마지막…일 잘하는 K-국회 만들어 나라 살리고 싶다"박수현 "여론조사 수치에 자만 안해…충남을 AI 수도로 만들 것"이기림 기자 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국민 피해 줄어 다행…피해 0 될 때까지 노력"관련 기사민주 '잼프 참모' 재보선 출격...국힘은 '도로 윤어게인' 우려장동혁 "공소취소 특검은 미친 짓"…송언석 "천인공노"'계양을' 김남준 "당선 전까지 李대통령에게 연락 안드릴것"첫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여야 "노동 가치 존중" 한목소리與 원내대표 출마 한병도 "당대표 누가 돼도 강력한 원팀…李정부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