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해도 대통령께 누 끼쳐선 안돼…반드시 승리할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게 당 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남준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여야, 李공소취소 특검법 놓고 '법치' 공방…"다시 세우는 시작" "농락"첫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여야 "노동 가치 존중" 한목소리관련 기사[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사의표명' 하정우 靑수석, 북갑 등판 수순…전은수 대변인도 채비(종합2보)정청래 "연수갑 송영길, 통큰지도자…계양을 김남준은 李 공신"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