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단순 인력난 아냐…직무유기이자 무책임한 처사"민주 "국힘이 망가뜨린 간부처우 해결 중…적반하장"지난 10일 강원도 삼척 육군 제23경비여단 해안경계작전에서 기동타격팀이 진지를 점령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8 ⓒ 뉴스1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