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1곳서 현역 공천…첫 여성 단체장 탄생 관심토론회 부족 등 깜깜이 선거에 현역 유리 지적도6·3 지방선거를 98일 앞둔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의 모의 개표 실습에서 우편 투표 개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주당조국혁신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지선 D-50] 민주당 경선이 본선?…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누구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 시작…민형배 vs 김영록 승자는?관련 기사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민주당 경선이 본선?…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누구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 시작…민형배 vs 김영록 승자는?[지선 D-50] 국회의원 재보선 사실상 10곳 확정 …'미니총선'급 혈전 예고[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