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1곳서 현역 공천…첫 여성 단체장 탄생 관심토론회 부족 등 깜깜이 선거에 현역 유리 지적도6·3 지방선거를 98일 앞둔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의 모의 개표 실습에서 우편 투표 개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주당조국혁신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전남자치경찰위, '이상동기 범죄 예방' 치안인프라 구축중동 전쟁 장기화 석유화학·철강산업 직격탄…전남도, 맞춤형 지원관련 기사담양군수 선거 박종원 45.9%·정철원 43.0%…오차범위 내 초접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월)지선 3주 앞…'선거전 돌입' 與지도부 "내란 싹까지 잘라야" (종합)여야 대표, 주말 '텃밭 사수 총력'…정청래 '광주'-장동혁 '부산 찍고 대구'(종합)민형배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AI·반도체로 경제 대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