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尹 대변인·윤장 동체냐…절연 요구 끝내 외면·배신"박수현 "제2의 내란…위헌심판 청구 대상 분명해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더불어민주당조소영 기자 與 "尹 사면금지법 통과돼야" 野 "위헌적 헌법 파괴"…법사소위 충돌우 의장 "정보위 압색 승낙"…신성범 "李대통령 일로 권위 무너뜨려"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尹 1심 근거·설명 부족' 장동혁에 "궤변" "판사출신 맞나" 맹폭정청래 "지귀연, 철딱서니 없는 판결"…한병도 "사면금지법 처리"관련 기사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또 울겠다" "노모 끌어들여"…與, '불효자 운다' 장동혁 향해 맹폭상반된 설 민심…與 "내란종식·사회대개혁 명령" 野 "오만한 권력 경고"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