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신동욱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김현정 "李대통령, 송영길에 마음의 빚…다 고려해 보궐 교통정리"성일종 "당헌서 '기본소득' 뺀다? 천만에…기본소득은 국민·미래 위한 것"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호송차 법원 도착…오후 3시 1심 선고(종합)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서정욱 "尹 구속 취소했던 지귀연, 공소기각 가능성"→與 "국민이 본다"[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