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 입장 이미 여러차례 밝혀…국민들이 원하는 건 어젠다 전환""배현진 징계, 취소 검토해본 적 없어…징계한다고 뺄셈 정치는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이재명배현진한동훈홍유진 기자 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국힘, 당 노선 결의문 채택 "잘못된 비상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관련 기사윤희숙 "박용진, 제2의 이혜훈"→ 朴 "똑똑한 줄 알았는데, 전한길식 막말""사법파괴 저지" 거리투쟁…'TK통합 내홍'·'윤어게인'에 길 잃은 국힘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與, 국힘 '靑까지 도보행진' 겨냥 "가당치도 않아…한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