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 입장 이미 여러차례 밝혀…국민들이 원하는 건 어젠다 전환""배현진 징계, 취소 검토해본 적 없어…징계한다고 뺄셈 정치는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이재명배현진한동훈홍유진 기자 野, 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北 비위 맞추기용…저급한 구걸일 뿐"여야, 부동산 설전 지속…"張 유치해 헛웃음" vs "李 SNS로 편가르기"(종합)관련 기사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호남에 힘 싣는 장동혁…지방선거 앞두고 외연확대 주력한숨 내쉰 정청래 "장동혁, 초딩보다 못한 결정…국민에 대한 무례"[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