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책임자로 보수당 첫 당대표 지낸 이정현 낙점 조광한 발탁·영호남 동시 행보…'산토끼 잡기' 메시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정현양향자조광한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장동혁 "李 '공소취소' 탄핵 트리거…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이정현, 장동혁·나경원·이준석·한동훈에 "호남 60년 기다려…기업투자 환영해달라"필즈상 허준이 父 "전남광주 득표수 일치 5곳 놀랐나요?…수학적으로 이해되는 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