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설 연휴 사흘째에도 거친 표현 쓰며 설전…총공세 펼쳐"부동산 정상화 징후 뚜렷" vs "李 임기 동안 집값·월세 폭등"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부동산부동산다주택이승환 기자 李대통령 쏘아올린 '다주택' 화두에…與 "張 6채 보유" 대야 집중 포화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한상희 기자 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李대통령 다주택자 질의에…野 "편 가르기·마귀사냥" 총공세(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쏘아올린 '다주택' 화두에…與 "張 6채 보유" 대야 집중 포화李대통령 다주택자 질의에…野 "편 가르기·마귀사냥" 총공세(종합)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 운다"…노모 계신 시골집 사진 공개국힘 "李대통령, 야당에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독선 전행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