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다주택자 규제 찬성?…답변 주면 즉각 사과" 공세野 "李대통령 다주택자 악마화…전형적 편 가르기" 비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다주택이재명장동혁김현정박성훈이승환 기자 정청래, 취임 후 두 번째 회견…지선승리·檢-사법개혁 등 메시지 주목텃밭 찾은 與…"광주와 통합 기쁨 두배, 지방주도 성장 첫 사례"한상희 기자 오세훈, 후보 미신청…국힘 "현명한 판단" 이정현 "공천 기강" 압박국힘 공관위원장 "후보 없이 선거 치르더라도 공천 기강 세우겠다"관련 기사'국정 총사령관' 李 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부동산·행정통합' 현안 산적2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5건…규제 여파에 10% 감소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경실련 "압구정현대 10년간 102억 차익에도 양도세는 7.6억"[李대통령 부동산 X] ③세제·금융 규제 확대 검토…'남은 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