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

與 "다주택자 규제 찬성?…답변 주면 즉각 사과" 공세
野 "李대통령 다주택자 악마화…전형적 편 가르기" 비판

본문 이미지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7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7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 수석대변인(시계방향 오른쪽)과 박대현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내대변인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 수석대변인(시계방향 오른쪽)과 박대현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내대변인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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