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메시지…"민주주의가 국민 삶 입증 때 더 나아갈 수 있다"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장우원식설민주주의이승환 기자 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김현정 "野 '李대통령 비판' 선 넘어…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정상화"관련 기사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野 보이콧 속 민생법안 등 66건 처리…우 의장 "명절 앞 파행 유감"(종합)국힘 보이콧 속 본회의 개의…우 의장 "명절 앞 파행 유감"법사위 독주에 정국 급랭…李대통령 오찬 취소, 본회의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