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X 때문에 노모 걱정…장모님이라도 글 안 봤으면" 長 95세 노모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주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부동산한상희 기자 국힘 지자체장 출마예정자들 "청년·정치신인 실질적 공천기회 보장해야"국힘 "李대통령, 야당에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독선 전행 서막"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야당에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독선 전행 서막"김현정 "野 '李대통령 비판' 선 넘어…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정상화"부동산 강공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해 56.5%[리얼미터]李대통령, 장동혁 향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李 다주택자 비판에 野 "자격있나" 與 "본인들은 입꾹닫"(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