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X 때문에 노모 걱정…장모님이라도 글 안 봤으면" 長 95세 노모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주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부동산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관련 기사'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野 "'대통령도 죄 지었으면 감옥' 그대로 李에게…'혼용무도' 정권"(종합)장동혁 "李조작기소 국조로 밝힐 정도면 무죄판결이 훨씬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