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 우회 비판

"대통령 X 때문에 노모 걱정…장모님이라도 글 안 봤으면"
長 95세 노모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주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주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