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X 때문에 노모 걱정…장모님이라도 글 안 봤으면" 長 95세 노모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의 주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장 대표 페이스북) 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부동산한상희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관련 기사박수영 "장동혁 대 한동훈 전선 필패…이재명 전선으로 가야"野 "李대통령, 1주택자 징벌적 과세" vs 與 "전형적 선동 정치"(종합)홍익표 "사법개혁 거부권? 靑서 논의된 바 없어…행정통합 국회서 풀어야"장동혁 "이란 사태, 北김정은 예고편…李대통령 부동산 갈라치기만"장동혁 "2억도 안되는 집, 흥정 가능"→ 최민희 "변명, 1억5천이면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