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법안 81건 처리 예정이었으나 '보이콧' 영향 63건만 처리국회 불참 속 법안 통과…"칭와대 오찬도 일방적 파기" 비판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57인 중 찬성 157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이콧민생법안청와대 오찬 취소이승환 기자 법사위 후폭풍에 '靑오찬 취소' 정국 급랭…설 前 여야 협치 대신 '대치'대미투자특위 첫 회의부터 파행…與 "국힘 설득 위해 협의 계속"이정후 기자 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민주 "중수청·공소청법, 입법예고 뒤 추가 의총 열고 논의"관련 기사법사위 후폭풍에 '靑오찬 취소' 정국 급랭…설 前 여야 협치 대신 '대치'국힘, '4심제' 뒤통수에 李대통령 오찬 당일 취소…총공세장동혁 "정청래 李의 엑스맨…오찬회동 제안 직후 우려 법안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