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재평가해 교체 여부 결정""全당협, 공천 공정성·객관성 잃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정희용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관련 기사정희용 "국힘 당비 납부 당원 110만 명 돌파…깨끗한 정치로 보답"국힘 지도부, 설 연휴 앞두고 쪽방촌 찾아 봉사활동…세배도국힘, 오늘 공관위원장 선임·당헌 개정…지선 준비 본격화장동혁, 제주 민생 행보…"제2공항 추진위 설치할 것"장동혁, 강온 투트랙 전략…친한계엔 승부수, 지선 출마자는 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