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재평가해 교체 여부 결정""全당협, 공천 공정성·객관성 잃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정희용김정률 기자 장동혁 "국민, 진짜 마귀 누군지 알아…靑·내각도 한둘 아냐"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합의…위원장 野·입법권 부여홍유진 기자 장동혁 "영수회담 기대"…홍익표 "대통령께 잘 전달"(종합)장동혁 "대통령, 제1 野대표와 머리 맞대길"…홍익표 "여야 지혜 모아야"관련 기사장동혁, 당무 복귀 첫 행보 민생 현장…"고물가, 일상 행복 파괴자'국힘, 천막농성·토론회 '쌍특검' 총력전…"거부하는 자가 범인"(종합)정희용, 6·3 지선까지 후원계좌 정지…"장동혁 단식 뜻 잇겠다"정희용 "전국서 쌍특검 수용 촉구 1인 시위, 천만 서명 운동 돌입"장동혁, 8일 단식 중단 후 병원 이송…응급조치 후 심장 등 정밀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