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재평가해 교체 여부 결정""全당협, 공천 공정성·객관성 잃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정희용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보수 텃밭이 격전지로…대구시장 선거 위기감 맴도는 野[단독] 이진숙 주호영 기습 컷오프 …이정현, 장동혁 20분 통화 뒤국힘 대구시장 6파전 확정…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종합2보)정희용, 주호영·이진숙 컷오프에 "가교 역할 다하지 못해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