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예비경선 거쳐 2명 압축…이정현 "배제 아닌 역할 재배치"주 "절대 수용 못해, 법적 대응"…이 "납득 못할 결정" 거센 반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박기현 기자 윤호중 "중수청장 후보자 尹·한동훈 패거리 간주는 과도…청문회 해야"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관련 기사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5억 필요, 당선 후 합법적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발언 파장 확산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김부겸 "李대통령 직언 통로 막혔는지 점검해야…김민석은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