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9명 증가…국힘 고동진 56억 늘어 증가 1위최고는 올해도 안철수 1257억…최저 정준호 -10.5억국회의원 배지.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홍유진 기자 서울 8개구 훑은 오세훈 "이재명 부동산 실정 심판하자"(종합2보)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장시온 기자 선거운동 첫날…與, 수도·충청권에서 '내란심판' 호소(종합2보)정청래 "선거운동 순조로운 출발…오만한 언행 절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