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9명 증가…국힘 고동진 56억 늘어 증가 1위최고는 올해도 안철수 1257억…최저 정준호 -10.5억국회의원 배지.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홍유진 기자 한동훈 "검찰청 폐지 D-1, 지옥문 열려…살아남으시라, 행운 빈다"국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18명 임명…'관저 의혹' 윤한홍도 구제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