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에 고소…尹·김규현·최재해 등 '정치공작 5인방' 규정 비판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국가정보원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서해피격 사건윤석열이승환 기자 김병주, '민주당 계엄 미리 알았다'는 前707단장에 "군인 명예 더럽혀"與 "尹내란 외면한 유체 이탈 화법"…장동혁 교섭단체 연설 비판관련 기사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野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 마지막 날…진실 밝혀야"'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