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에 고소…尹·김규현·최재해 등 '정치공작 5인방' 규정 비판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국가정보원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서해피격 사건윤석열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관련 기사'조작기소 국조특위' 첫 회의…與 주도 계획서 채택野 법사위원 "조작기소 국조특위, 李 죄 지우기 수단"여야, 조작기소 국조특위 구성…민주 11명·국힘 7명(종합)'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2심…내달 9일 시작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