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 "무책임 정치의 반복"…혁신당·정의당도 비판 가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발언대를 내려오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 교섭단체 연설민주당국힘이승환 기자 "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손승환 기자 국힘 공관위원장 "변화 위해선 서로 다른 세력과 손잡는 용기 필요"한동훈 "정치가 추태로 걱정만 더해…좋은 정치 꼭 해내겠다"관련 기사李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당일 취소…장동혁 "불참" 정청래 "경악"한정애 "국힘, 부동산 정책 온갖 트집…MB땐 맞고 지금은 틀리나"6·3 지방선거 120일 앞으로…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종합)2월 임시국회 개막…여야, 교섭단체연설 기점 주도권 경쟁 재점화국힘, 한동훈 제명에 내홍 '절정'…친한계 반발 "지선 끝났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