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 "무책임 정치의 반복"…혁신당·정의당도 비판 가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발언대를 내려오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 교섭단체 연설민주당국힘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AI가 '진짜 기자'를 추리는 방법[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손승환 기자 조정식, 해군 '서희함' 진수식 찾아 "K-방산 세계 최고 수준"장동혁 "갈등 키우는 보수 통합, 본질에 어긋나…당원 뜻 물을 것"관련 기사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여야, 오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개각·개헌' 두고 정면충돌민주, 정점식 연설에 "극우 유튜버의 자극적인 선동"[뉴스1PICK]교섭단체 대표연설 나선 김민석…개헌 거론하며 '개혁' 추진 강조[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