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도부 사퇴 촉구…오세훈도 "장동혁 물러나야"당내서도 비판 목소리…"강 대 강 가다 지선만 불리해져"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박기현 기자 겨울철 결빙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출퇴근 시간에 '사고 다발'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