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날 제명할 순 있어도 국민 위한 좋은 정치 열망 못 꺾어"질문 안 받고 10분 만에 떠나…친한계는 지도부 사퇴 촉구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손승환 기자 '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국힘, 한동훈 제명에 내홍 '절정'…친한계 반발 "지선 끝났다" 우려김정률 기자 한동훈 제명 후폭풍…친한계 이어 오세훈 "장동혁 사퇴"'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