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韓 갈등 속 형성된 친한계…탄핵 거치며 결속 공고화張체제 하에선 '대안과미래'서 활동…이날 모습 드러내고동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한동훈 "박성준, 국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국회 국토위, '택시월급제' 전국 도입 2년 추가 유예안 의결한상희 기자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제외 30% 국민은"국힘 "부산특별법 대통령 말 한마디에 중단…월권적 입법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