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제명해도 국민 위한 좋은 정치 열망 꺾을 순 없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 도착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친한계 "장동혁 사퇴"(종합)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한동훈 제명 사태 책임지고 즉각 물러나야"손승환 기자 '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친한계 "장동혁 사퇴"(종합)국힘, 한동훈 제명에 내홍 '절정'…친한계 반발 "지선 끝났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