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동훈 제명에 내홍 '절정'…친한계 반발 "지선 끝났다" 우려

지도부 '고슴도치' 한동훈 쳐내야…친한계 "윤어게인당"
지도부, 당무에 당력 집중…韓, 여론전으로 장동혁 압박 나설 듯

본문 이미지 - 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를 보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를 보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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