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고슴도치' 한동훈 쳐내야…친한계 "윤어게인당"지도부, 당무에 당력 집중…韓, 여론전으로 장동혁 압박 나설 듯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를 보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이정현 "서울 공천 방식 못정해…22일 서울·충북 추가 접수 후보 면접"구제역 '쯔양 사건' 재판소원…김장겸 "李정권 사법파괴 부작용 현실화"손승환 기자 중수청·공소청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상정(종합)중수청법 野 퇴장속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