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해당행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張 지도부, 개인의 이익 위해 당 미래 희생"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김정률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박기현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