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해당행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張 지도부, 개인의 이익 위해 당 미래 희생"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김정률 기자 국힘, 주요 정책 '전당원 투표' 도입…공천 '당 기여도' 반영(종합)[속보]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안 국회 본회의 통과박기현 기자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숙청 정치"(종합)"중앙정부, 지방분권 저항 굉장히 심해…알짜특례 못 주겠다고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