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벌어진 17개 의혹 수사 대상尹 선거법 위반 등 혐의 100만원 이상 확정시 국힘 400억 반환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상정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3대특검김일창 기자 박균택 "억울함은 구제해야…조건적 검사 보완수사권 필요"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일부 최고위원 우려도(종합2보)임세원 기자 [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