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정부, 결국 막다른 골목…베네수·이란 사태에 해답 없어"

"급기야 3·1절 기념사서 '北 체제 존중'…잘못된 해답만"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예산 포퓰리즘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예산 포퓰리즘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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