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3·1절 기념사서 '北 체제 존중'…잘못된 해답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예산 포퓰리즘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이란홍유진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관련 기사국힘 "법왜곡죄, 나치 독재 망령…육천피 때문에 국민 잘 몰라"(종합)장동혁 "법왜곡죄, 나치 망령 부활…독재 끝은 철저한 민생파탄"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장동혁 "美, 베네수 경제 제재가 더 치명적…李 정부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