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3·1절 기념사서 '北 체제 존중'…잘못된 해답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예산 포퓰리즘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이란홍유진 기자 국회의원 후원금 작년 608.3억… 金총리 3.3억 1위(종합)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관련 기사李대통령 "'다음은 북한'이란 이상한 소리 있던데 무슨 득 되나"국힘 "법왜곡죄, 나치 독재 망령…육천피 때문에 국민 잘 몰라"(종합)장동혁 "법왜곡죄, 나치 망령 부활…독재 끝은 철저한 민생파탄"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