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준비 절차서 혐의 부인…"지선 이후 재판" 요청도오세훈 서울시장.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여론조사대납의혹명태균강혜경3대특검서한샘 기자 '사법개혁 3법' 첫날부터…재판소원 줄 잇고 조희대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1건 접수관련 기사오세훈 "가해자와 피해자 뒤바꿔…민중기, 특검 아닌 공범"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오세훈 "민중기 특검, 최악의 '하명 특검'…가해자 두고 피해자 기소"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할 하등 이유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