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대상 거론된 대안과 미래 측 "언급할 가치 없어"조경태·친한계 등 개별 언급 없어…지도부 "면죄부 의미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해야"(종합)국힘, 당협위원장 전원 당원투표 선출 검토…"현역에 절대적 유리"홍유진 기자 이진숙, 국회서 '5·18 폄훼' 토론회 '일파만파'…與 "제명 추진"(종합)與 "시장 불안 해소" vs 野 "맹탕·재탕"…8·13 부동산 대책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