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대상 거론된 대안과 미래 측 "언급할 가치 없어"조경태·친한계 등 개별 언급 없어…지도부 "면죄부 의미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