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다하지 못한 책임 사과""과거는 사법부 판단에…계엄·탄핵 강 건널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한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한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비상계엄국민의힘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V자반등'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뉴스1 PICK]'어둔 밤하늘 밝힌 빛' 세계 곳곳 밝힌 보름달이승배 기자 [뉴스1 PICK]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 찬성 173명, 반대 73명[뉴스1 PICK] 극한 대립 속 '재판소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與 "野 최저 지지율, 李대통령 영향…정청래 지지도 상승도 보너스 효과"[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조광한 "계엄=내란? 당내 극소수 의견…인혁당 사건도 32년 뒤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