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계엄·탄핵·절윤 논쟁에 보수층 내 시각차 뚜렷국힘, TK서도 민주와 지지율 동률…보수층 51%만 지지대구 서문시장. 2026.2.27/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서문시장을 방문한 지난달 27일 지지세력(좌)과 반대세력(우)이 모여있는 모습. 2026.2.27/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동훈장동혁박기현 기자 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이틀째 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재정 파먹어" 與 "부담 더는 것"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장동혁엔 감사·의원들엔 만찬…오세훈, 무죄 뒤 '통합' 행보'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윤상현 "吳, 강력한 대선주자·보수 구심점 돼…張의 견제? 제대로 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