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은 조광한 최고위원.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인천계양을 후보, 당원·국민이 결정…전대 출마 얘기할 때 아냐"'공취모' 주도 이건태 "유시민 '미친 짓'? 할 말 없다…계파갈등은 프레임"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 불복 항소[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에 항소이준석 "하버드 盧추천 입학? 형사고소…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후 감옥가라"신원식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尹 1심은 인정 안 해박성재, '尹 출국금지' 공개한 법무부 간부에 "야당과 결탁했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