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억울해도 유튜브 호소보단 윤리위 통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탈당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