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억울해도 유튜브 호소보단 윤리위 통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탈당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김병기 '개인금고' 추적하는 경찰…'자금 흐름' 물증 확보 관건'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공천헌금 제안"…남씨 "의원 지시로 실었다"(종합)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