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억울해도 유튜브 호소보단 윤리위 통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탈당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박태훈 선임기자 '의원직 상실형 확정' 양문석 "죄송, 헌재 판단 받을지 고려"…재판소원 예고배현진 "장동혁 참 어렵게 산다…고성국 살리려고" vs 나경원 "흔들리는 張이 딱해"관련 기사'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