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의원직 상실형 확정' 양문석 "죄송, 헌재 판단 받을지 고려"…재판소원 예고이준석 "조국-한동훈 부산 빅매치? 둘다 겁 많아…오세훈 불출마 가능성"관련 기사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민형배 "목포역세권 대개발…서남권 광역BRT 구축"'의원직 상실형 확정' 양문석 "죄송, 헌재 판단 받을지 고려"…재판소원 예고'당선무효형' 양문석 안산갑 지역구에 '친명' 김남국·김용 출마설 부각국민의힘 충북 지방선거 공천 신청자 204명…광역단체장 4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