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국민의힘 청주 서원 조직위원장 손인석·윤희근 2인 경선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포항시장 후보 등 3명 고발…선거비용 허위 회계보고 혐의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사적 선물 아냐"(종합)與 '조작기소 특검법' 다시 만지작…내달 1일 처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