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판결 가처분시 복잡…인용땐 의원직 유지, 안산갑 재보궐 불투명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출 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025년 7얼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년 3월 12일 대법원은 수원고법 판결(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 양 의원은 의원직을 잃었다. 2025.7.24 ⓒ 뉴스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관련 기사한병도 "12월까지 李정부 국정과제 입법 마무리"…원내대표 연임 도전한병도, 연임 도전 위해 사퇴…"나눠먹기식 상임위원장 재검토"(종합)與, 내달 6일 원내대표·13일 의장단 선거…선관위 구성 의결국힘, 지선 슬로건 공개…"깨끗·유능하게 지역이 올라갈 시간與서 커지는 '김용 공천' 요구…"檢폭거 피해자 대표해 국회 서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