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여론조사] 서울시장 정원오 24% vs 오세훈 23%경기 김동연·추미애 15%…부산 전재수 18%·박형준 16%ⓒ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17년 6월 12일 당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을 방문해 추미애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6.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지난해 12월 11일 당시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UN해양총회' 유치 활동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해 10월 16일 당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기념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 '잘된 판결' 34%·'잘못된 판결' 37%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1%p 떨어진 39%…부정평가 두 달 만에 40%대 진입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李대통령 지지율 35.3%…국힘 42.6%, 민주 36.0% '오차범위 밖'[속보] 李 지지율 2%p 하락한 35.3%…野, 오차범위 밖 與 앞서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