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중 수정법안 성안…23일 본회의 상정 24일 표결 계획정청래 "예규는 바람에 꺼지는 촛불"…사법부 신경전 지속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세정 기자 정의당, 李대통령 '박원순' 언급에 "명백한 2차 가해…분노 치밀어"윤건영 "김태효, 국정원에 '밥값 셔틀' 시켜…법의 심판까지 추적"관련 기사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연휴에도 '김지용 인선' 범여권 파열음 지속…14일 인사청문회 주목[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