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중 수정법안 성안…23일 본회의 상정 24일 표결 계획정청래 "예규는 바람에 꺼지는 촛불"…사법부 신경전 지속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세정 기자 "도이치모터스 협찬"·"성과 포장"…與서울시장 주자들, 정원오 공세(종합)정청래 "장경태, 측근이라 징계 늦어진 건 아냐…원칙 처리"관련 기사78년 만에 검찰청서 공소청으로…檢보완수사 존치는 향후 '뇌관'중수청법 필리버스터 7시간째…野 "국가 자해 행위" 與 "무소불위 檢"오영훈 지사 "무소불위 권력 누린 검찰청에 역사의 심판"검찰청 10월부터는 '공소청'…수사 개입 못하고 기소만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논의…"대비 않으면 업무 과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