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첫발…특사경 감독권·영장집행 지휘 사라져보완수사, 형소법 개정 때 논의…중수청법도 오늘 처리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3.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소청중수청김종훈 기자 검찰, 무차별 신상 공개 '주클럽' 운영자 구속 기소법무부, 출입국심사 긴급점검…BTS 공연 앞두고 대기 최소화관련 기사與 '검찰개혁' 법안 마무리 수순…오늘 중수청법 처리 전망중수청법 필리버스터 7시간째…野 "국가 자해 행위" 與 "무소불위 檢"오영훈 지사 "무소불위 권력 누린 검찰청에 역사의 심판"검찰청 10월부터는 '공소청'…수사 개입 못하고 기소만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