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개혁 아니다…권력에 맞지 않은 수사기관 도려내려는 것"신종훈 "檢무소불위 권력에 盧·李 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피해"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중수청공소청이승환 기자 '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확정관련 기사오영훈 지사 "무소불위 권력 누린 검찰청에 역사의 심판"검찰청 10월부터는 '공소청'…수사 개입 못하고 기소만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정청래, 공소청법 통과에 "검찰청 역사 속으로…민주주의 만세"중수청법 본회의 상정에 野 필버…첫 주자 이달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