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개혁 아니다…권력에 맞지 않은 수사기관 도려내려는 것"신종훈 "檢무소불위 권력에 盧·李 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피해"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중수청공소청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관련 기사'개문발차하더니' 중수청, 출근 첫날 결국 공쳤다'간판 바꾼 춘천공소청 원주지청'…기존 수사 사건 처리에 분주韓총리 "중수청·공소청 출범…사건 멈추거나 늦어져선 안 돼"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국민의힘 "김지용, 중수청장 자격 있는지 철저히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