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개혁 아니다…권력에 맞지 않은 수사기관 도려내려는 것"신종훈 "檢무소불위 권력에 盧·李 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피해"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중수청공소청이승환 기자 '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관련 기사檢개혁·부동산 뒷수습 나선 李정부…여론 악화에 보완 잇따라'과수부 쟁탈전' 불붙은 검·경…중수청行? 독립기관? 오리무중개혁신당, '檢보완수사 폐지' 공세…"李, 형소법 안 읽어봤으면 무책임"[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청년 국정참여 확대·공직 처우개선·AI 법제까지…정부, 국민체감 개혁추진